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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모두의카드 출퇴근 시차시간 환급|최대 83.3% 12월까지 연장

by 1stoy 2026. 9.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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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모두의카드 출퇴근 시차시간 환급|최대 83.3% 12월까지 연장

 

 

출퇴근 시간을 조금만 바꿔도 대중교통비를 최대 83.3%까지 환급받을 수 있는 모두의 카드 시차시간 혜택이 2026년 12월까지 연장됐습니다.

다만 모든 이용자가 83.3%를 받는 것은 아닙니다. 일반 국민은 50%, 청년·2자녀·어르신은 60%, 3자녀 이상은 80%, 저소득층은 최대 83.3%가 적용됩니다.

 

특히 헷갈리기 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정액형 환급 기준금액을 50% 낮춰주던 이른바 ‘반값 모두의 카드’ 혜택은 9월 이용분까지만 적용되고, 12월까지 연장된 것은 출퇴근 시차시간 추가 환급 혜택입니다.

모두의 카드 출퇴근 시차시간 환급이란?

 

출근·퇴근 이용자가 몰리는 시간을 피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기존 정률형 환급률에 30% 포인트를 추가해 주는 제도입니다.

2026년 9월 28일 국토교통부는 당초 9월까지였던 출퇴근 시차시간 인센티브를 12월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구분 일반 시간 시차시간 이용
     
일반 국민 20% 50%
청년·2자녀·어르신 30% 60%
3자녀 이상 50% 80%
저소득층 53.3% 83.3%

 

즉 일반 이용자도 해당 시간에 탑승하면 교통비의 50%를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 국토교통부 모두의 카드 연장 발표 바로가기

몇 시에 타야 추가 환급을 받을까?

시차시간 혜택은 하루 4개 시간대에 적용됩니다.

  • 오전 5시 30분~6시 30분
  • 오전 9시~10시
  • 오후 4시~5시
  • 오후 7시~8시

중요한 것은 탑승시간 기준이라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일반 국민이 오전 9시~10시 사이에 대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해당 이용금액에 50% 환급률이 적용됩니다.

출근시간을 조금 조정할 수 있는 직장인이나 대학생, 유연근무제를 이용하는 분이라면 꼭 확인해 볼 만한 혜택입니다.

최대 83.3%는 누가 받을까?

‘최대 83.3% 환급’이라는 문구만 보고 모든 이용자가 83.3%를 돌려받는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83.3%는 저소득층이 시차시간에 이용할 경우 적용되는 최대 환급률입니다.

일반 국민은 50%, 청년·2자녀 가구·어르신은 60%, 3자녀 이상 가구는 80%가 적용됩니다.

따라서 본인이 어떤 유형으로 등록되어 있는지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모두의카드(K-패스) 내 정보 확인 바로가기

모두의 카드는 어떻게 이용할까?

 

기존 K-패스 이용자라면 모두의 카드 체계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처음 이용하는 경우에는 다음과 같이 진행하면 됩니다.

카드 발급 → 모두의카드 회원가입 → 카드 등록 → 대중교통 이용

 

모두의 카드는 신용·체크카드 등 지원되는 카드를 발급받은 뒤 K-패스 홈페이지 또는 앱에서 회원가입과 카드 등록을 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환급 대상이 되며, 가입 첫 달은 15회 미만 이용해도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버스·마을버스·광역버스와 지하철은 물론 신분당선, GTX, 공항철도 등도 대상에 포함됩니다.

 

👉 모두의카드 신청·카드 등록 바로가기

10월부터 무엇이 달라질까?

여기가 가장 중요합니다.

2026년 4월부터 9월까지 시행된 추가경정예산 혜택에는 크게 두 가지가 있었습니다.

 

정액형 환급 기준금액 50% 인하와 출퇴근 시차시간 정률형 환급률 30% p 추가입니다.

 

하지만 9월 28일 발표에 따라 적용기간이 달라졌습니다.

혜택 적용 기간
정액형 환급 기준금액 50% 인하 9월 이용분까지
출퇴근 시차시간 추가 환급 12월까지 연장

따라서 10월부터도 모두의카드가 최대 83.3% 환급된다는 내용은 시차시간 정률형 혜택을 의미합니다.

정액형 기준금액 50% 인하까지 12월로 연장된 것은 아닙니다.

따로 신청해야 할까?

이미 모두의카드에 가입해 정상적으로 이용하고 있다면 시차시간 혜택을 받기 위해 별도의 시차시간 인센티브 신청을 다시 하는 방식은 아닙니다.

 

등록된 카드로 해당 시간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이용내역을 기준으로 환급액이 계산됩니다.

또한 모두의카드는 정률제와 정액제 가운데 이용자에게 유리한 환급 방식을 시스템에서 자동으로 적용합니다.

따라서 본인이 매달 어떤 방식이 더 유리한지 직접 선택할 필요는 없습니다.

실제 환급액도 늘었을까?

국토교통부 발표에 따르면 추경 혜택 시행 이후 모두의 카드 이용자의 1인당 월평균 환급액은 4만 1,300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시행 전 월평균 2만 700원과 비교하면 약 2배 수준입니다.

월평균 환급자도 283만 명에서 346만 명으로 약 63만 명 증가했습니다.

다만 개인별 실제 환급액은 대중교통 이용금액, 이용시간, 이용자 유형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2027년에도 계속될까?

정부는 출퇴근 시차시간 혜택을 계속 지원하기 위해 관련 예산을 2027년 정부 예산안에 반영했습니다.

다만 현재 시점에서 2027년 혜택이 최종 확정됐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예산안 심의 등 절차가 남아 있기 때문에 현재 확정된 적용기간은 2026년 12월까지로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모두의카드 출퇴근 환급 FAQ

Q. 모든 사람이 83.3%를 환급받나요?

아닙니다. 시차시간 기준 일반 국민 50%, 청년·2자녀·어르신 60%, 3자녀 이상 80%, 저소득층 83.3%입니다.

Q. 오전 8시에 지하철을 타도 50% 환급되나요?

시차시간 추가 환급 대상 시간은 아닙니다. 오전 시차시간은 5시 30분~6시 30분, 9시~10시이며 탑승시간을 기준으로 합니다.

Q. 12월까지 반값 모두의 카드가 연장된 건가요?

아닙니다. 정액형 환급 기준금액 50% 인하는 9월 이용분까지이고, 12월까지 연장된 것은 출퇴근 시차시간 추가 환급 혜택입니다.

Q. 기존 K-패스 이용자도 받을 수 있나요?

모두의 카드는 K-패스에서 혜택이 확대된 제도입니다. 본인의 카드 등록 및 회원정보가 정상적으로 등록되어 있는지 홈페이지나 앱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시차시간 환급을 따로 신청해야 하나요?

모두의 카드 가입과 카드 등록을 완료한 이용자는 별도의 시차시간 신청 없이 해당 시간대 이용내역을 기준으로 환급 혜택이 계산됩니다.

한눈에 정리

 

2026년 모두의 카드 출퇴근 시차시간 환급은 12월까지 연장됐습니다.

 

일반 국민도 시차시간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50%, 청년·2자녀·어르신은 60%, 3자녀 이상은 80%, 저소득층은 최대 83.3%까지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05:30~06:30, 09:00~10:00, 16:00~17:00, 19:00~20:00 네 시간대를 기억해 두세요.

 

단, 정액형 환급 기준금액 50% 인하 혜택은 9월 이용분으로 종료되므로 두 혜택을 혼동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출퇴근 시간을 조정할 수 있다면 앞으로 12월까지 시차시간을 활용해 교통비를 줄여보세요.

 

👉 모두의카드 신청·환급 확인 바로가기

👉 국토교통부 최신 공식 발표 확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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